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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망으로 함께하는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입니다.

위험한 '산후 우울증', 사회적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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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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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충북뉴스.PNG

◀ANC▶
아기 입을 막아 숨지게 한
충격적인 산모 소식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른바 '산후 우울증'은
생각보다 많은 산모가 겪고 있어
가족과 사회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김대겸 기자입니다.
◀END▶

◀VCR▶

넉 달 된 아기의 입과 코를 막아
숨지게 한 30대 산모.

세 살 터울 형이 있는데,
지난 3월 쌍둥이를 출산한 이후
정신적, 육체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산후 우울증이 의심되는데
병원 진료를 받은 적은 없었습니다.

◀INT▶주가원/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
"산후 우울증은 우울감, 무력감 겪어
극단적 선택까지..."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산모 10명 가운데 한 명이
이런 산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산후우울증은 극단적 선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질병이지만,
실제로 상담이나 치료를 받는 산모는
전체의 3% 정도에 불과합니다.

산모 자신이 산후 우울증을 겪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SYN▶이소영/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산모가 우울한지 안 우울한지도 본인보다도
사실 옆에서 배우자가 관찰하는 측면이 커요."

여성이 홀로 육아를 전담한다는 뜻의
'독박 육아'라는 말까지 나오는 사회.

출산과 육아의 짐을 사회 전체가
나눠질 수 있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MBC 뉴스 김대겸입니다.

 

 

http://www.mbccb.co.kr/rb/?r=home&c=73/79&p=1&mod=view&seq=0034&rvdate=20170808&num=104036&where=&key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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