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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과 비정상은 어떻게 구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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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 : 1 | Type : editor | Read : 3005 |



대개 사람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는 가만히 앉아서 이야기만 들어 주면 되니까 의사 중에서 가장 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술이나 특별히 어려운 진단 검사를 하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정상인지 확인할 때 가장 고민을 많이 해야 하는 분야라는 면에서 타 분야 의사들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의 특수성과 전문성을 인정해 준다. 사실 어딘가가 부러지면 엑스레이를 찍고, 간염이 의심되면 피검사로 확인하면 된다. 또 암에 걸린 듯하면 CT를 찍고 조직을 검사해서 확진할 수 있다. 그 결과, 문제가 하나도 없다면 '정상'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정신적인 문제는 엑스레이를 찍거나 하는 진단법이 딱히 없다. 한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기도 어렵지만, "이 사람은 정상입니다"라고 단언하는 것도 무척 조심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분명한 증상이 있어서 병원을 찾는 사람보다 대인관계나 사회생활의 문제로 "제가 지금 정상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세요"라며 찾아오는 사람을 대하기가 훨씬 어렵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을 클릭하여 보시면 됩니다. ^^ 

[네이버 지식백과] 정상과 비정상은 어떻게 구분할까?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2012. 6. 30.,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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