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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가 높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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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얼마나 나왔어?"
"음, 네 몸무게보다는 더 나가고 내 키보다는 조금 낮아."
"50쯤 나왔나?"
"뭐야! 150 넘게 나왔거든. 원래 똑똑한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근데 성적은 왜 그래?"
"학교 교육이랑 내 머리가 안 맞나 보지."

중고등학교 때 한두 번쯤은 IQ나 적성 검사를 한다. 시험 성적은 몇 달이 지나고 나면 금방 잊어버리지만, IQ 검사 결과는 혈액형을 평생 잊지 못하듯 머릿속에 깊이 각인된다. 생각보다 낮게 나온 사람은 열등감에 시달리거나 "역시 공부는 적성이 아닌가 봐"라고 합리화하면서 공부를 등한시한다. 대신 예상 외로 높게 나왔다면 평생의 훈장으로 따라다닌다. 피그말리온 효과가 따로 없다. TV에서 연예인들이 흔히 "IQ가 155나 나왔거든요"라면서 자랑하고 사람들이 놀라워하는 것도 한 번의 검사 결과를 쉽사리 믿고 공감하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IQ가 높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은 아니야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2012. 6. 30., 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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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산후 우울증', 사회적 관심 필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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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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