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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정신건강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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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e : 1 | Type : editor | Read : 3963 |



속상한 일이 있거나 고민이 많을 때 이불을 덮고 자고 일어나면 의외로 괜찮아진다. 머리가 맑아진 것 같고, 기분도 상쾌해진다. 반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 다음 날에는 신경쇠약에라도 걸린 것처럼 괜히 짜증이 나고, 우울해지기도 한다. 누군가 자는 동안 머리에 마법이라도 걸어놓은 것일까?

이는 잠과 정신건강이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정신적 피로를 해소해주는데 잠 만한 것이 없다. 꿈을 꾸는 동안 낮 시간에 겪은 다양한 일들에 대한 심리적인 반응이 줄어들어 심리적 스트레스 반응이 감소한다. 반면, 수면시간이 부족하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면 잠의 이러한 수혜를 얻지 못하게 된다. 잠을 충분히 못자거나 꿈을 꾸지 못하면 정신적 피로가 쌓여 우울증이 생길 위험이 높다는 연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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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잠과 정신건강과의 관계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HIDOC)

http://www.cbmind.or.kr/sub.php?id=board4&mode=write&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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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산후 우울증', 사회적 관심 필요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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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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